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걸스데이의 민아와 배우 온주완이 결혼을 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 두 사람은 10살 차이의 나이를 극복하고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을 했고,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었습니다.

 


방민아 온주완 결혼 만남
두 사람은 2016년에 방영된 드라마 <미녀 공심이>를 통하여 처음 만나게 되었습니다. 미녀 공심이 방영 당시 극 중 방민아가 온주완과 결혼을 상상하는 장면이 연출이 되었는데요.

 



방민아가 웨딩드레스를 입고 마치 실제 결혼을 하는 것처럼 상상하는 장면이 연출되었지요. 어떻게 보면 공심이의 상상이 드라마로 만들어졌고, 출연하는 배우의 결혼이 현실이 된 것 같습니다. 이런 것을 인연이라고 말하는 것이 아닐까요?

두 사람은 결혼설에 대해서 부인도 하지 않고 인정하며 팬들에게 소감을 밝히기도 했습니다.

 

 

걸스데이 방민아 소감
이 이야길 어떻게 꺼내야 할지 정말 많은 고민을 했다. 때가 되면 예쁘게 가장 먼저 알리고 싶다고 상상했는데 생각처럼 잘 안 돼서 서둘러 글을 쓰게 됐다.

 



<저에게는 가장 가까이에서 든든하게 응원해주는 분도 생겼다. 내가 해보고 싶은 것을 도전하면서 그대들에게 마음껏 응원을 받으면서 또 가족을 지키며 살아갈 거다. 마음으로 뜨겁게 축하 해달라>

 

 

온주완 소속사에서는 두 사람이 진지한 교제 끝에 오는 11월 함께 평생을 그려나가기로 했다. 두 사람의 결혼식은 양가 가족들과 가까운 친인척들만 초대해 비공개로 진행될 예정이다라고 밝혔습니다.

 

 

2016년 미녀 공심이에서 상대 배우로 활약을 하며 인연을 맺었고 2021년 뮤지컬 <그날들>을 통하여 연인 사이로 발전을 하게 되었습니다. 지난해 방민아가 부친상을 당했을 때에도 온주완이 옆에서 든든하게 지켜주었다고 하는데요.

 



방민아가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이기 때문에 팬들에게 자신의 결혼을 언급하는 것 자체가 부담으로 남았을 수도 있습니다. 하지만 그의 나이도 벌써 30대이고, 남편이 될 온주완 역시 40대이기 때문에 결혼이 늦은 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. 행복한 결혼 생활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대중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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